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
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은, 손으로 만지지 않고 오일이 생성되는 피지를 줄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피부에 발열이 있는 경우에는 피부 전문의와 상의하고, 여드름에 적절한 대처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적인 습관들이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종류, 피부 타입 등에 따라 각자에게 맞는 제품선택과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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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 자가치료법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여드름 상황이 매우 경미할 때 가능하다. 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도 경미할 때 관리가 중요하다.
- 얇은 거즈로 얼음큐브를 싸서 피부에 직접 눌러주면 여드름의 염증과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벤조일과 살리실산은 피지방과 살균 성분이 있는 여드름 약용 크림을 세안 후에 발라준다.
- 세정제는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저자극이며 여드름을 유발하는 피지를 진정시켜주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자외선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해야 할 요소이다.
- 또한, 여드름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차단함으로써 염증을 줄이고 피부 자체의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
여드름 치료제 종류
- 바르는 약: 여드름 균에 대한 직접적인 살균 효과를 지니며, 유리 지방산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국소도포 항생제(클린다마이신, 에리쓰로마이신), 비타민 A를 변형시켜 만든 약제들이다. 각질을 벗겨내고 피지 배출이 잘 되도록 하는 작용이 있는 피부재생 연고(트레티노인, 아답팔렌), 강력한 항균제제로 세균집단을 줄이고 약간의 항염증과 면포 용해작용이 있는 여드름 연고(벤조일 퍼옥사이드) 등이 있다.
- 먹는 약은: 여드름 균을 살균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항생제와 로아큐탄으로 알려진 약제로 비타민 A를 변형시킨 레티노이드가 있다. 레티노이드는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작용이 있어 피지 조절제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이 약제는 피지 조절뿐만 아니라 그 외 여드름 발생 원인인 이상각화(불완전하고 미숙한 각질화를 보이는 비정상적 각질화), 염증반응, 세균증식 등의 여드름 발생의 모든 경로를 차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임신 시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어 약물 투여 시작 1개월 전부터 투여 중지 1개월 후까지는 피임이 필요하다.
- 외과적인 치료: 증상 부위에 주사요법, 여드름 압출치료, 박피술 등이 있다. 크게 곪은 여드름은 보기에도 흉하지만, 흉터로 남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주사요법으로 치료하여 흉터 발생을 줄여준다. 여드름이 심해 피부가 딱딱해졌을 때는 그 부위에 묽게 만든 트리암시놀론을 직접 주입하여 여드름이 빨리 없어지도록 하고 흉터가 남지 않도록 한다. 부작용으로 피부가 위축될 수도 있으나 6∼12개월 지나면 회복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여드름을 무리하게 짜면 치료가 끝난 후 흉터를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염증에 의해 약해진 기름샘 벽을 무리하게 짜서 파괴시키므로 염증이 더 크게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과에서 시행하는 압출치료는 모공 입구를 깨끗이 세안한 후 뜨거운 수증기로 모공을 넓히고 특수한 기구로 여드름을 짜게 되므로 이런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여드름이 넓게 퍼져 있는 경우에 화학 박피술을 시술하면 각질이 벗겨지면서 막혀있던 모공이 일시에 열리며 염증이 가라앉게 되고 다른 바르는 약의 피부 흡수를 증가시켜 약제의 효능을 높여준다. 또한 빛에 반응하는 물질인 광 과민제를 피부에 바른 후, 피지선과 모공에 선택적으로 흡수하여 특정 파장의 레이저나 빛을 쏘여, 피지선과 모공 속의 여드름 균을 파괴시킨다. 결과는,피부 표면의 각질층을 탈락시켜 모공을 막고 있던 각질을 제거시키는 광역동 치료(PDT: Photo Dynamic Therapy)가 있다. 이 외 폴라리스, 씨너지, 브이빔, 아라미스 등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여드름을 치료하기도 한다.
여드름 진단
여드름의 근본적인 증상은 면포(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이다. 면포에는 입구가 열려있는 개방 면포와 입구가 닫혀있는 폐쇄 면포의 두 가지 형태이다. 개방 면포는 멜라닌의 침착으로 검은 색깔을 띠며 폐쇄 면포는 흰 색깔을 띤다. 면포가 오래 되면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데 염증의 정도에 따라 붉은 여드름(구진성), 곪는 여드름(화농성), 결절, 낭종 등이 형성되기도 한다. 이 중 어느 한 형태가 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경우 여러 형태의 발진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드름에 염증이 생기면 처음에는 붉은 기가 돌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여드름을 방치해서 염증이 심해지거나, 잘못 짜서 피지가 피부 안쪽으로 터지게 되면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거나 패인 흉터(볼록 흉터, 오목 흉터)가 생긴다. 여드름 흉터는 다른 흉터에 비해 흉터 가장자리가 매우 날카로우며 깊이 패여 있고 실제로 수술을 해보면 흉터 바닥이 지방층까지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피부손상이 광범위하며 흉터끼리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흔하다.
일반적으로 여드름 진단에 특별한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심한 병변을 보이는 경우 원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혈청 유리/총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설페이트(dehydroepiandrosterone sulfate, DHEAS), 17-하이드로프로게스테론(17-hydroprogesterone), 황체형성호르몬(LH) 난포자극호르몬(FSH) 등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피부과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드름 피부와 식이요법
특정 음식을 먹은 다음에 여드름이 더 생기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음식 일기를 써서 원인이 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 과도한 설탕 섭취, 과일류나 유제품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한다.
- 지방이 많은 음식, 프라이드 푸드, 패스트푸드, 소시지류 등 체내 산화 작용을 촉진하는 음식은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 습한 환경이나 더운 환경에서 땀 등으로 피부가 지나치게 노출되면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 올바르지 않은 화장품 사용이나 청결하지 않은 화장법으로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유도해서도 여드름 발생이 될 수 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체의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겨 여드름을 발생시킨다.
여드름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
- 사탕수수 주스: 사탕수수 주스에는 세척과 수분 공급의 효과가 있어, 여드름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 녹차 분말: 녹차 분말에는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 알로에베라: 알로에베라 젤에 포함된 면역 개선 효과 및 염증 진정 효과가 있으며, 여드름 자국 상처나 염증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 자연 유래의 마스크: 오이, 검은 쌀, 미네랄 가루 등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마스크를 만들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여드름을 완화시킬 수 있다.

여드름에 좋은 화장품과 비누
- 살리실산: 살리실산이 0.5% ~ 2% 정도 함유된 제품들을 사용하고, 살리실산 액체를 직접 담근 후 솜으로 바르는 것도 가능하다.
- 벤조일: 대표적인 여드름 치료제인 벤조일도 화장품으로 판매된다.벤조일은 2.5 ~ 5%의 농도로 함유되어 있으며, 여드름 피부에 발라준다.
- 녹차: 녹차 추출물이 함유된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석류 추출물: 석류 추출물은 피부 염증을 진정시키고 여드름, 여드름 자국 등의 피부 이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세안 비누: 세안 비누는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강한 색소 침착성을 지닌 비누를 사용하면 여드름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노니 블루베리:천연 추출물 노니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콜라겐 등이 함유되어, 피부의 건강 유지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세안과 같은 기본 청결을 유지하고 피부타입에 맞는 유,수분 균형 조절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한다. 만약 여드름이 크고 발열이 있다면 피부전문의와 상담하여야 한다.
여드름 치료
- 적극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일상적인 생활습관 등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여드름은 피지와 각질의 “불균형”이며 이 불균형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 몸의 “항상성”의 손상, 그리고 이 항상성을 방해하는 것은 “몸의 내부불균형 현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 가장 흔한 치료제로는 벤조일과 살리실산이 포함된 외용 약제가 있다.
- 벤조일은 피지선 분비를 억제하고 피부의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하며, 살리실산은 죽은 피부세포를 제거하고 피지 분비를 감소시킨다.
이러한 화학 성분을 함유한 외용 약제를 사용할 때는, 전문가와 상담을 한다. 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엔 항생제가 함유된 외용 약제나 경구 약제는 세균에 의해 발생된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경구용 치료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제 선택과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피부전문의와 상의한 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30대 이후에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몇몇은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지속되기도 하며, 일부에서는 여드름이 늦게 시작되어 성인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이 두 가지 임상 형태로 구별되는 성인 여드름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사춘기 이후의 여드름은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이며, 이와는 상반되게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남성에서 흔하다.
여드름 빨리 없애는 방법
- 세안시 끈적이는 분비물과 피지, 먼지, 화장품 등을 철저히 제거한다.
- 하지만 세안을 너무 자주하거나, 강한세제를 사용하는 것은 피부를 더욱 자극시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 1일 최대 2회의 세안이 좋으며, 마무리에는 수분 크림등 가벼운 보습제를 사용한다.
- 피지 생성을 감소시키는 식습관을 갖는다.
- 다량의 지방 섭취는 피부에서 지성 피질 생산을 촉진시키므로 피지 생성을 감소시키는 식이요법을 병행한다.
- 스트레스는 여드름에 발열을 유발할 수도 있다.
- 호르몬 수치를 가라앉히는 내분비 시스템 활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운동, 명상등으로 스트레스를 피한다.
- 습관적으로 헤어를 자주 만지거나, 손으로 피부를 만지는 일을 절대 피해야 한다.
- 또한 화장품 사용 후 빠른 세안으로 청결을 유지해줘야 한다.
여드름은 생활행동 패턴 전반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는데, 반복적으로 생성되는 경우, 선천적요인이나 후천적요인이 강한 영향이 있다. 개인의 관리만으로는 내적 요인 및 외적 민감성을 쉽게 제거하지 못한다. 전문가들은 한방 여드름 치료나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유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풀면서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신체 휴식을 적절히 취하며 명상이나 적당한 운동이 바람직 하다고 한다. 충분한 수면으로 피부 재생 기능을 만들어 주고 수분을 유지시켜준다. 피부를 청결히 해주고 톡톡톡 바르는 가벼운 보습제 사용으로 여드름 피부에 자극을 제한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